관전 포인트는 세 가지다. 첫째, 백상예술대상 대상을 안긴 ㅇㅎㅈ의 연기. 둘째, 신인연기상을 받은 박지훈의 재발견. 셋째, 청령포의 계절감을 담은 ㅊㅇ 촬영감독의 화면과 달파란의 음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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잡담 박지훈 왕자님, 안방극장서 만나요! 1600만 사극 〈왕과 사는 남자〉, SBS를 통해 TV 최초 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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