좀 많이 늦었긴 한데
그래도 너무 고마워서 이렇게라도 고마움이 전해졌으면 해서!
앙콘 막날에 갔거든
근데 근데 근데!!!!
옆자리 분이 갑자기 나눔해주심 ㅜㅜ
양옆에 앉는 분들한테 주려고 준비해오셨다고 했어
간 것만으로도 기뻤지만 예상치 못한 선물이 주는 기쁨이 있잖아
두둥

너무 예쁘지 않니..
지훈이 보기 전부터 벌써 행복💚💛💖
특히 오른쪽 위에 뜨개한거..!
바로 얘의 정체는

미니 뽑봉 커버야
정말 정말 귀여워ㅠㅠㅠㅠ
너무 정성 가득한 나눔 받고
잘생기고 아랑스러운 지훈이 봐서 더욱 즐거웠음 ㅠㅠㅠㅠ
나 다시 돌아가고 싶다..
만약 그 메이가 본다면 정말 고맙고 앞으로 미니 뽑봉이랑 같이 외출시킬게!
다른 선물도 예쁘게 잘 꾸미고 잘 쓸거야💚💛💖
정말 메이들 착하고 다들 좋은 사람들이라서 더 행복해ㅐ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