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케보면 작은 시상식이였구 지훈이가 온다는걸 미리 알고있었기에...그래서 현장 대부분이 메이들이었고..ㅋㅋㅋㅋㅋ지훈이의 첫 대상이 함성과 감동의 현상 속에서 진행된게 갑자기 넘 조아짐ㅋ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