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이렇게 빡세게
덕질 하고 다닐 줄 몰라써
우연히 영화 덕후인 친구 따라 쫄래쫄래 갔다가
무인 보고 지훈이한테 반해서
(너무 잘생겨서!!!!!)
팬미팅 가고
엠카, 뮤뱅, 음중 사녹 세 번 가고 또 반하고
백상 레카
킨텍스 팬콘 양일 다 갔다오고 또 반하고
호치민
하노이
싱가폴
자카르타 해투 다녀오구
앙콘 올콘에
이번주엔 대전까지
(+ 백상, 청룡 헬퍼도 하고용)
(+ 사이사이 취사병 이벤트를 포함해
이것저것 팝업들 다 다녀왔공?)
단골이었다는 치킨집과
지훈이 숲도 다녀오고
진짜 6개월이 어케 지나갔는지 모르겠음
근데 너무 씬남
지훈이 때문에
하루하루가 너무 즐거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