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에 갔던 팬싸의 제일 큰 감동은 그거였어 https://theqoo.net/parkjihoon/4350305937 무명의 더쿠 | 09-19 | 조회 수 520 지훈이가 싸인 받고 퇴장하는 내 뒷모습 지켜보고 있는거영상 보면서 집에 가는 길에 눈물 줄줄 흘리는 사연녀 됐음ㅠ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