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음이 이상해서... 지훈이가 달려온 노력이 빛을 볼 거라고 생각했지만 이렇게 빨리 해내줄줄 몰랐어 너무 고맙고 기특하고 사랑하고 막 오만 감정이 몰려듬 늘 아무 걱정 없이 푹 자는 날만 있길 지훈아 사랑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