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리고 이 자리에서 꼭 말씀 드리고 싶었던 우리 박지훈 배우님, 좋은 연기를 통해서 좋은 작품 할 수 있게끔 해줘서 정말 영광이었습니다.
무명의 더쿠
|
09-17 |
조회 수 726
🥹🥹🥹🥹🥹🥹
https://x.com/ddungS2i/status/2100540886262378671
https://x.com/ddungS2i/status/2100540886262378671
[주의] 이 글을 신고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