팬콘 몇 번 가보고 느낀 건데 지훈이가 사랑받고 싶어서 하는 윙랄이나 장난들이 너무 눈에 보여서 귀여움 ㅋㅋㅋㅋ ㅠㅠㅠ 근데 그게 또 하나도 작위적이지 않고 그냥 너무 귀엽고 사랑스러움 그래서 박먼꼬라는 표현이 왜 생겼는지 알겠어 ㅋㅋㅋ
나는 왕사남 보고 관심 생겨서 고양콘 갔는데 그때만 해도 좀 어색해서 그냥 아 귀엽다 이 정도였거든 근데 공연 보고 입덕 인정하고 해콘까지 가고 이번 앙콘을 갔는데 나 이제 진짜 메이구나 싶었음 ㅠㅠ
오래 좋아한 팬들만큼의 유대감은 없지만 나도 이제 지훈이만의 메이에 소속된 느낌🥹
이번 앙콘에서 지훈이랑 메이 사이의 유대감이 너무 잘 느껴지고 서로 진짜 많이 아끼는게 보였어 이런 감정을 느끼면서 덕질해본 게 처음이라 요즘 그냥 너무 행복함 💚 나도 드디어 지훈이만의 메이가 된 것 같아서 괜히 뿌듯하고 조아 ㅠㅠㅋㅋㅋ 컨페티 영상 보고 또 훈랑 개낌 상태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