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앙콘 후유증이 큰게 지훈이 앙랑스러운거 치고도 메이 영향도 큰듯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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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1:0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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팬미 킨텍스 팬콘 도서관이라 아쉬웠다면
실체는 응원법도 열심히 준비하고
실체 뚜껑을 날려버리겠다는
지훈이에게 온 응원을 주겠다는
각오로 온 메이들이 많아서
공연 분위기도 좋았고 지훈이랑 티키타카도 좋아서
지훈이 기분이 더 업되고 메이도 거기에 더 업되고
함께 만들어진 공연같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