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입덕 전후로 한창 떡밥 엄청 찾아보면서 매번 눈에 띄었던 댓글이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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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1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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윙깅이 여전하네
이거였어 ㅋㅋㅋㅋㅋㅋㅋㅋㅋ 한두명이 아니라 진짜 계속 보였음
팬이든 아니든 오래전부터 지훈일 알았던 사람들이 저렇게 한마디씩 하고 가는게 나한텐 뭔가 애정어린 표현으로 다가오더라구 애칭 쓰는 것도 그렇고 데뷔때부터 지금까지도 여전히 열심히 잘 하는거 알아봐주고 귀여워하는게(?) 저 짧은 댓에 담겨있는 느낌이었어 ㅋㅋㅋㅋ 이젠 저런 뉘앙스의 댓 만나면 괜히 반갑기까지함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