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때 나눔해준 메이가 편지써줬거든 내용중에
'그동안 지훈이가 열심히 만들어온 시간만큼 메이비와 행복한 추억들이 차곡차곡 쌓일거라 생각해' 라고 써줬는데
그때 입덕하고 지훈이를 너무 늦게 알게되서 슬플때였거든
지훈이 몰랐던 시간들 손해본거같고 근데 편지 덕분에 아직 늦지않았다고 생각하면서 더 가열차게 덕질 할수있었고 지금까지도 지훈이만 하고 있는거같아ㅋㅋㅋㅋ
앙콘 다녀와서 벅찬 마음에 이것저것 모아놓은 굿즈들 보다가 편지 보고 윙방에 끄적여봤어!! 앞으로도 영매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