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로 호응 좋고 티키타카 으쌰으쌰하니까
지훈이도 기분 좋아서 행복해하는 게 느껴지고
지훈이 행복해하니까 보는 메이들 사랑 개껴서 더 호응 열심히 하고
마지막에 헤어짐이 아쉬워서 계속 노래하는 것까지
뭔가 공연이 이렇게 사랑하는 감정으로 가득찬다는 게 벅차고 감동적이었어
최고의 공연이었다
지훈이도 기분 좋아서 행복해하는 게 느껴지고
지훈이 행복해하니까 보는 메이들 사랑 개껴서 더 호응 열심히 하고
마지막에 헤어짐이 아쉬워서 계속 노래하는 것까지
뭔가 공연이 이렇게 사랑하는 감정으로 가득찬다는 게 벅차고 감동적이었어
최고의 공연이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