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훈이 편지에 감동받고 추스를 겨를없이 아이원더 떼창 드가고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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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48 |
조회 수 291
ㅋㅋㅋㅋㅋㅋㅋㅋㅋ홀린듯이 앵콜이 지나갔어
아이원더 두번 메이데이 두번에 목 다 나간듯
2층 사이드 뒤쪽이었는데도 우리 구역 분위기 좋아서
정말정말 즐거운 앙콘 막콘이었어ㅠㅠㅠㅠㅠㅠ
행복한 밤이야ㅠㅠㅠㅠㅠㅠㅠㅠㅠ

아이원더 두번 메이데이 두번에 목 다 나간듯
2층 사이드 뒤쪽이었는데도 우리 구역 분위기 좋아서
정말정말 즐거운 앙콘 막콘이었어ㅠㅠㅠㅠㅠㅠ
행복한 밤이야ㅠㅠㅠㅠㅠㅠ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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