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스퀘어 박지훈 앙콘 손편지+읽어주는 영상 풀버전
455 4
2026.09.13 11:56
455 4

https://x.com/jhlOvOer/status/2098742209462043116


안녕하세요 메이♡

메이만의 지훈이입니다

오늘 콘서트 재밌게 잘 즐기고 계시나요?

음 5월부터 시작했던 팬콘이 이렇게 마지막을 향해 왔는데요

투어가 끝나가는게 아직도 믿기지가 않고 아쉬움도 남고 

여러 복합적인 감정이 드는 것 같습니다 

하나 확실한 건!

우리 메이 여러분들과 함께한 모든 순간들이 

너무 행복했고 꿈같았던 시간들이었습니다♡

그래도 마지막 앵콜 콘서트까지 무사히 하게 됐고 

우리 메이들을 한번 더 볼 수 있게 돼서 너무 행복합니다.

준비하기까지가 쉽지는 않았지만 오늘 와서 여러분들을 보니까 힘들었던 과정은 아무것도 아니더라구요!!

사실 올해 너무 사랑을 받은, 또 주셨던, 받았던 감사한 해를 보내고 있는데요

그만큼 바쁜 스케줄 때문에 지치고 힘든 날도 있었지만?

그래도 이게 다 메이 여러분 덕분인걸 너무 잘 알고 있기 때문에 

하루하루 감사하고 따뜻한 마음으로 버틸 수 있었던 것 같습니다

지난 몇년 동안은 배우 박지훈으로 연기 활동에 집중하느라 여러분들을 가까이서 만날 기회가 많이 없었잖아요.

그래서 올해는 여러분들을 조금이라도 더 많이 볼 수 있는 기회를 만들고 싶어서 

나름 열심히 노력을 했는데 메이들의 기회에 부응했을지 모르겠습니다 

많은 곳을 오가며 그리고 지금 현재 여기까지 지금까지 

무대에 올라와서 메이들의 행복해 하고 활짝 저를 보면서 웃어주시는 모습을 보고

또 이렇게 에너지를 받고 위로를 받게되는 오늘인 것 같습니다 

응원해주시고 사랑해주시는 여러분들을 보면서 

자만하지 않고 더 열심히 최선을 다해서

묵묵히 길을 힘차게! 걸어가겠다고 다짐하는 것 같아요.

더욱 성장하는 모습 보여드리고

더 좋은 음악, 작품 선보일 수 있는 지훈이가 되도록 하겠습니다.

오늘보다 더 나은 제가 되길 바라는

여러분의 격려와 응원이라 생각하고 가슴 속에 새기겠습니다.

이번 팬콘 투어는 이렇게 끝이 나지만

앞으로도 여러분들을 많이 만날 수 있는 기회를 만들어보도록 하겠습니다.

늘 그렇듯 여러분들을 향해 뛰어가고, 걸어가고, 움직이겠습니다.

언제나 자랑스러운 지훈이가 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많이 사랑하고 늘 감사합니다. 메이♡

늘 여러분들의 하루가 빛이 나시길.

오늘의, 그리고 앞으로의 주인공은 메이입니다!

이상! 메이만의 지훈이었습니다♡.

댓글 4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아토팜💙]🚨민감하고 손상된 피부 주목! 판테놀 10% 고함량 ✨아토팜 판테놀 로션✨ 체험단 모집 142 00:05 6,337
공지 [🚨필독🚨] 로그인 보안 강화📢 07.13 1,028,850
공지 [🚨필독🚨] 비밀번호 변경 권장 (26.08.30 아이디 판매 유도관련 추가) 24.04.09 14,063,409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4,455,515
공지 ◤더쿠 이용 규칙◢ [260812 기사뉴스 저작권법 침해 강력 제재] 20.04.29 37,672,702
공지 알림/결과 💚💛💖 박지훈 2026년 7월💚💛💖 (7/1 8:46 update) 113 05.14 13,634
공지 알림/결과 💚💛💖 2026년 윙방 인구조사 결과 83 04.13 12,791
공지 알림/결과 💚💛💖 박지훈 입덕가이드 💚💛💖 67 03.23 14,642
공지 알림/결과 💚💛💖 박지훈 노래 가이드~♪ (feat. 메이들 추천곡) 53 03.19 12,820
모든 공지 확인하기()
143228 잡담 이 팬아트 속 지훈이 너무 귀엽다 07:25 26
143227 잡담 박지훈 보고 왔습니다!!! 뭐 문제될 게 있나요??? 2 07:11 104
143226 잡담 내가 너무 못찍어서 잘 찍어서 올려준 메이들거 잘보고 있어 1 07:10 42
143225 잡담 이틀 연속으로 실체에서 계속 앉았더니.... 2 07:06 116
143224 잡담 윙랑 가득찬 아침..🩷 1 07:04 59
143223 잡담 뉴뽑봉 손목스트랩 없는거 맞아? 3 06:43 191
143222 잡담 윙모닝💚💛💖 9 06:27 57
143221 잡담 막콘때 메이들이 뭐라고 단체로 외쳤는데 뭐였을까ㅠ 2 06:10 296
143220 잡담 새벽이니 하는 말 4 05:20 343
143219 잡담 탁구공 들어갈 때마다 아기멍게 되는거 졸귀 1 05:04 256
143218 잡담 아~ 박지훈 보고싶어~~!!!! 1 04:49 96
143217 잡담 낼 출근인데 7시에 일어나야하는데 아직도 잠이 안옴 2 04:30 104
143216 잡담 지훈아 2 03:12 223
143215 잡담 이번 앙콘에서 제일 많이 외친말 3 02:50 372
143214 잡담 혹시 대전특수영화제 갈 메이들 있어? 3 02:40 369
143213 잡담 지방메이 이제 집왔다 5 02:38 238
143212 잡담 나 또 영혼이 얼마나 실체에 머물게 될런지..🥹 1 02:23 130
143211 잡담 개피곤한데 윙랑껴서 걍 영혼만 폰하는 기분임 6 02:23 185
143210 잡담 오 이 영상 보니까 온콘 관객 소리 잘들리는데?! 3 02:17 426
143209 잡담 출근 해야하는데 잠이안온다.. 1 02:06 8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