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근길에 파도에게 듣는데 마음이 뭉클해 https://theqoo.net/parkjihoon/4341809906 무명의 더쿠 | 08:44 | 조회 수 109 가사가 너무 예쁘고 앙콘 끝난다고 생각하니까 더 가사가 마음에와닿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