취사병 작가님 인터뷰 다시 읽고 있는데 https://theqoo.net/parkjihoon/4337156326 무명의 더쿠 | 09-06 | 조회 수 868 지훈이의 필모 모든게 다 소중하다 다시 한번 느낌 정말 앞으로가 더 기대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