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마마 때랑 다르게
왜이렇게 벅찬 감정이 진정이 안 되지
마지막 무대는 거의 오열하다시피 봄
프듀때 찐 애기였던 시절부터
치열하게 ㅇㄴㅇ 활동했던 기억이 다 오버랩 되면서
이제는 너무 성숙하게 다 큰게 무대에서 보이고
언제 저렇게 컸나 싶고
저 성장을 내가 다 지켜 볼 수 있음에 뿌듯하고
지훈이가 가장 빛났던 청춘을
함께 해줬던 그룹멤들도 다 애정이 있어서
다시 무대 해준 고마움도 있고
걍 복잡한 감정으로
아직도 헤어나오지 못 하는 중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