늦어서 미아내
그 사이 현생이 너무 바빴다는 변명을 해봐ㅜㅜ
늦덕인 나는 뽑봉을 너무 갖고 싶은 마음은 굴뚝같았지만 재고가 풀리질 않아 애만 타던 그때 천사같은 메이의 등장으로 나눔을 받게 되었어!!!
드디어 나도 뽑봉키링을 가져보는구나ㅜㅜㅜ
진짜 다시 한번 너무 고마워🥹
실물 보니까 더 귀엽고 사랑스럽고 어디 부러질까 세게 흔들지도 못하겠더라구 너무 소중해!!!
거기다 간식까지!! 알차게 챙겨줘서 진짜 맛있게 잘 먹었어 고마워!!!
사실 내가 이번에 마카오콘을 다녀왔거든
근데 뽑봉도 뽑봉키링도 없어서 많이 아쉽다 생각했는데 진짜 한줄기의 빛처럼 나눔을 받게 되어서 너무 행복했어
이제 나도 공연장에서 뽑봉 흔들 수 있어😆😆
(아직 소심이도 없는 진짜 메이비야.. 내 소심이 8월 배송! 빨리와랏!)
실물로 지훈이 본거 이번이 처음인데 왜이렇게 잘생긴거야😭😭😭
내 첫눈이 마카오박이라니 너무 행복해서 미쳐 진짜
하나밖에 없는 뽑봉키링 망가질까봐 세게는 못 흔들었지만 그래도 열심히 응원하고 소리질렀어!!! 다 나눔해준 천사메이 덕분이야🥰
덕분에 200% 공연 즐기다 왔어!!!
박지훈 사랑해 💚💛💖 메이 사랑해 진짜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