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집 근처에 기영이 본사가 있어.
지훈이가 광고하기전에는, 기영이치킨을 몰랐어서 '저 치킨 회사 큰가보다. 이렇게 큰 본사가?'
이상태였다가 이제는 나혼자 애정하는 회사가 됨.
그러다 며칠전에 회사앞 이 입간판을 보고 사진 찍어봤어.
메이들 너무너무 더운데 지훈이 (귀여운) 사진보고 오늘 하루 마무리 잘해!



우리집 근처에 기영이 본사가 있어.
지훈이가 광고하기전에는, 기영이치킨을 몰랐어서 '저 치킨 회사 큰가보다. 이렇게 큰 본사가?'
이상태였다가 이제는 나혼자 애정하는 회사가 됨.
그러다 며칠전에 회사앞 이 입간판을 보고 사진 찍어봤어.
메이들 너무너무 더운데 지훈이 (귀여운) 사진보고 오늘 하루 마무리 잘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