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행히 차가 안 막혀서 청령포 잘 다녀왔구 장릉도 다녀왔어!
청령포 가면서 왕사남 새벽에 보다만거 마저 보고ㅋㅋㅋㅋㅋㅋㅋㅋ
난 사람 없지 않을까 했는데 사람 좀 많더라!
배 타는 것도 30분 기다렸어ㅋㅋㅋㅋㅋㅋㅋ
사람들 다 왕사남 얘기 하면서 지나가고 그러더라!
난 가족들이랑 갔는데 내가 가자고 해서 매표소 돈도 내가 다 냈어ㅋㅋㅋㅋㅋㅋㅋㅋ
근데 봄이나 가을 같이 좀 선선할때 오면 더 좋을거 같닼ㅋㅋㅋ
안그래도 요즘 날씨 장난 아니잖아
와 땀 미치게 흘렸어...
정말 갈 수 있는 기회가 많이 없어서 이런 날씨에 가야한다면... 물, 선풍기, 양산 필수 ㅈㅂ...
우리 가족은 깜빡하고 물 안챙겨 갔다가 다 후회하고 주차장 돌아오자마자 물부터 마셨어
장릉도 내가 가자고 해서 가게 됐는데 부모님은 넘 힘들어서 못가겠다고 하셔서 나랑 혈육만 올라갔다 왔어!
근데 혈육도 더 못가겠대서ㅋㅋㅋㅋ 나만 계단 + 경사 올라서 다녀왔어!
날이 좀 선선하면 산책하기에도 아주 딱일거 같아!
단종역사관도 들어가보니까 시원하고 내용 설명 잘 되어있어서 은근 잘 보고왔다!
시간 되는 메이들도 꼭 가보는거 추천! (대신 좀 선선해지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