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잡담 뭔가 이렇게 순수 체급적으로 본인이 잘 해내는게 너무 좋다
466 8
2026.08.02 12:36
466 8

물론 다 같이 만드는 작업이지만 

박지훈 본인의 롤이나 몫, 책임감은 분명히 있잖아 

이걸 잘해서 평가 받고 후보에 오르고 

팬들이 어떻게 해줄수있는 부분이 전혀 아닌 영역이고 

정말 오로지 진짜 지훈이가 잘해서 그런거 라는게 넘 미친거 같아.... ㅠㅠ 

그러니까 이제 정말 차기작이 오면 좋겠다 🥹🥹

작품 보고싶어 연기 보고싶어  

 

 

댓글 8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공지 [🚨필독🚨] 로그인 보안 강화📢시크릿모드 사용자들 필독 (사용안함 옵션 추가)📢 07.13 250,938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3,513,618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3,928,654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6,885,041
공지 알림/결과 나중에 할 것 같은 홍위대사드컵 의견 모아❣️ 6 07.19 764
공지 알림/결과 우리 지훈이 차기작이랑 작품 설문조사 해볼래❣️+ 성격 질문 하나 추가됨! 43 07.13 1,595
공지 알림/결과 💚💛💖 박지훈 2026년 7월💚💛💖 (7/1 8:46 update) 113 05.14 10,677
공지 알림/결과 💚💛💖 2026년 윙방 인구조사 결과 83 04.13 10,233
공지 알림/결과 💚💛💖 박지훈 입덕가이드 💚💛💖 67 03.23 12,481
공지 알림/결과 💚💛💖 박지훈 노래 가이드~♪ (feat. 메이들 추천곡) 53 03.19 9,893
공지 알림/결과 💚💛💖10월의 지훈(22.10.18ver.)💖💛💚 55 22.06.23 30,178
공지 알림/결과 🐰 [대스압] 박지훈 입덕 가이드 / Ver. WANNAONE (텍스트) 🐰 70 18.09.29 67,678
모든 공지 확인하기()
139015 잡담 흠뻑쇼 중간에 갓기 한명있어요 7 14:08 167
139014 잡담 앙콘 너무 기대되네ㅋㅋㅋㅋㅋ 2 14:06 120
139013 잡담 ㅎㅃㅅ 영상 거의 다 본 것 같은데 4 13:32 315
139012 잡담 ㅎㅃㅅ 모든 영상을 저장하는중이얔ㅋㅋㅋ 3 13:09 279
139011 잡담 흠뻑쇼 지훈이 공연 시작이후 어떤 히트곡보다 장내가 가장 술렁이고 있대ㅋㅋ 15 13:02 796
139010 잡담 흠뻑쇼 전광판에서 느낀거ㅇㅇ지훈이 시선 확신의아이돌 8 13:01 507
139009 잡담 흠뻑쇼 지훈이 잘생긴 남자인줄 알았는데 왕이라니 4 12:59 498
139008 잡담 기사사진 얼굴로도 윙뽕 가득차있었는데 3 12:51 403
139007 잡담 배라 매장에서 나오는 지훈이 음성(소리키워서 들어) 8 12:46 467
139006 잡담 흠뻑쇼 지훈이 시점에서 보는 관객들 모습 10 12:42 608
» 잡담 뭔가 이렇게 순수 체급적으로 본인이 잘 해내는게 너무 좋다 8 12:36 466
139004 잡담 이거 좀 봐봐 5 12:23 590
139003 잡담 깡보싶 2 12:20 316
139002 잡담 너는 웨 이렇게 생겼는데 연기도 잘훼..🥹 7 12:09 503
139001 스퀘어 청룡시리즈어워즈 남우주연상/최우수작품상 심사평 26 12:07 624
139000 잡담 무엇보다 '취사병 전설이 되다'는 자칫 마니아층 전유물이나 가벼운 콘텐츠에 그칠 수 있었던 군대, 그리고 취사병 소재를 대중적이고 완성도 높은 드라마로 탈바꿈시켰다는 점에서 심사위원들의 지지를 받았다. 독특한 스토리와 소재에 박지훈, ㅇㄱㅎ 등 배우들의 앙상블, 병맛 연출이 더해지면서 OTT 시리즈의 장점을 가장 잘 살린 작품으로 평가되면서 2차 투표에서 5표를 받아 최우수작품상을 수상하게 됐다 13 11:59 432
138999 잡담 우리지훈이가 연기를 너무 잘해요 2 11:58 305
138998 잡담 메이들 어깨 또 힘들다 7 11:43 495
138997 잡담 물론 박지훈을 지지하는 심사 평도 만만치 않았다. '대체 불가능한 존재감'에서 높게 평가된 박지훈은 신선함과 탄탄한 연기력으로 세대교체에 성공했다는 후문이다. 틀에 박히지 않은 생활 연기를 소화해 전작의 이미지를 벗은 박지훈은 B급 병맛 코믹 시리즈를 대중적으로 견인해 낸 주역이라는 평가와 함께 2표를 받았다. 41 11:39 674
138996 잡담 이번엔 뒤에서 찍힌 영상이다 2 11:32 4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