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지훈, 청룡 신인상 3년 만 주연상 노린다⋯유일한 20대 '최연소 후보' 위엄 https://theqoo.net/parkjihoon/4298033064 무명의 더쿠 | 07-31 | 조회 수 746 기사내용이 덬의아 달아야될것같아ㅋㅋㅋ 쟁쟁한 선배들과 어깨를 나란히 하며 '20대 가장 연기 잘하는 배우'라는 타이틀을 공고히 했다는 점 또한 남다를 수밖에 없다. http://m.joynews24.com/v/199076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