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겸 배우 박지훈이 남다른 팬서비스로 뭇 여성 팬들의 마음을 뒤흔들었다.
박지훈은 지난 23일 자신의 SNS에 “나 안 가고 싶어”라며 짧은 영상을 게재했다. 영상에는 팬들과 영상통화 팬 사인회(일명 ‘영통팬싸’)를 진행하는 그의 모습이 담겼다.영상 속 박지훈은 팬들이 “사랑해”라며 팬심을 전하자 활짝 웃으며 손으로 하트를 만들어 보였다.
곧이어 팬들이 “안녕”이라며 영상통화를 종료하려고 하자 “어디가? 아직 5초 남았어”라며 그들을 붙잡았다. 이에 팬들은 몹시 기뻐했다.원본 이미
해당 영상을 본 누리꾼들은 “난 영원히 못 간다. 안 간다” “미쳤다” “진짜 부럽다” “영상 통화한 언니 살아있어요?” “말도 안 된다” “심장 떨려 죽겠다” “레전드다” “저건 재능이다” 등 댓글을 남기며 박지훈의 자상한 매력을 칭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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