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img.theqoo.net/bLoKlw
https://img.theqoo.net/iKCmFo
https://img.theqoo.net/iKCmFo
숙부님, 저는 이제 더 이상 나약한 유배자가 아닌 역사의 증언자로서 숙부님과 함께하겠습니다. 그리고 설령 거사가 실패한다 하더라도 잘못된 역사를 바로잡으려 했던, 우리가 목숨을 걸고 저항했다는 기록이 후대에 전해질 것입니다. 잘못된 역사를 다시금 바로잡기 위해,
조선의 종묘사직과 백성들의 안녕을 위해.
“난 멈추지 않겠다.”
영화의 전체를 관통하는 대사라는 말 굉장히 인상깊었어
전하가 보여준 왕으로서의 기품과 기개는 다 위의 장면인거 알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