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신의 운명을 걸고 숙부님의 서신에 응답하고 난 후 어린 왕의 벅찬 감정과 두려움이 섞인 저 표정을 봐ㅠㅠㅠㅠ 더이상 나약한 유배자가 아닌 새로운 단종의 이미지를 정립한 장면이자 이 연기 하나만으로도 이홍위는 나메이의 입덕캐=최애캐=인생캐임ㅠㅠ
자신의 운명을 걸고 숙부님의 서신에 응답하고 난 후 어린 왕의 벅찬 감정과 두려움이 섞인 저 표정을 봐ㅠㅠㅠㅠ 더이상 나약한 유배자가 아닌 새로운 단종의 이미지를 정립한 장면이자 이 연기 하나만으로도 이홍위는 나메이의 입덕캐=최애캐=인생캐임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