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올해 6월 왕사남 첫눈하고 지훈씨 완전 호감 돼서 온 사람이야 헤헤...
옛날에 워너원때부터 알고 있긴 했는데 이렇게 연기 잘하는줄 몰랐어! (내가 드라마나 영화를 잘 안봐서...)
진짜 보면서 많이 울고, 많이 웃고, 연기에 엄청 많이 감탄했다... 진짜 왕이더라고... ㄹㅇ 단종의 환생이 아닐까 싶었어ㅋㅋㅋㅋㅋㅋㅋㅋ
진짜 왕처럼 호탕하게 하.하.하!!! 웃는거 하며, 버석한 모습이며, 네이놈 소리칠때 와... 온몸에 카타르시스랑 도파민이 막... 돌더라고... 진짜...
봐야하는 왕사남 떡밥 많이 추천 받았는데 아직 보진 못했어ㅋㅋㅋㅋㅋㅋㅋ 요즘은 워너원때 직캠이랑 왕사남 무인 돌려보고 있는데 걍... 미쳤... 미쳤다... 밖에 안나오더라고... (특히 그 앞머리 그거랑 오빠가 어려워? - 오마갓~~~ 그냥 저를 죽이세요...)
아 그리고 차쥐뿔 숏츠 쪼금 봤는데 어케 그 상황극도 그렇게 잘해...? 정말 넘 귀엽고 잘생겼고 연기도 잘하고 여튼 진짜 좋았어🥹🥹
우리 회사 근처에 있는 상영관은 아직도 왕사남 걸어줘서 다음주에 한번 더 보러갈까 생각중이야 흐흐...
뭐라고 마무리를 해야할진 모르겠지만... 여튼...! 지훈씨 넘 멋있고 연기천재만재다!!!!
자주자주 놀러올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