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오랜만에 만나는 지인이나 가족들 보면 ㅍㄷ 막방 때문에 다 지훈이 이야기함ㅋㅋㅋㅋㅠㅠ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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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4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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걍 아 왕사남 어쩌구 하다가 딱 나 보고 내가 너 투표해줬잖아! 이러는..
근데 나는 기억도 못함 너무 많이 부탁해서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큐ㅠㅠㅠㅠㅠ
약간 너도..? 내가 너한테도..? 어.. 당신에게도요..? 이런 느낌ㅋㅋㅋ
나 원래는 무조건 일코하고 다니는 스타일이었는데ㅋㅋㅋㅋ
그때는.. 진짜 열심히 했구나 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