닥터유 제주용암수, 배우 박지훈 모델 발탁…매출 2배↑
3일 업계에 따르면 오리온은 지난 5월 영화 ‘왕과 사는 남자’에서 단종 역을 맡은 배우 박지훈을 브랜드 모델로 발탁한 이후 매출 증대 효과가 나타나고 있다. 오리온에 따르면 모델 발탁 이후 지난 5월 닥터유몰 신규 회원 가입자는 전년 동월 대비 40% 증가했다. 닥터유 제주용암수 매출도 두 배 이상 성장했다.
오리온몰에서 선보였던 제주용암수 ‘박지훈 포토카드 패키지’는 출시 하루 만에 완판됐고, 정기배송 고객을 대상으로 증정한 ‘박지훈 브로마이드 굿즈’도 3일 만에 전량 소진됐다. 브로마이드 증정 이벤트 이후 닥터유 제주용암수 정기배송 고객 수도 50% 늘어났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