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도 야수의 심장으로 지훈이 이야기할때 찍고싶었는데
내 바로 뒤에 경호원 계셔가지구ㅠㅠㅠ
내 근처에 계시던분 영상찍는거 잡는거야 안된다구.. 그래서 그때는 못찍음ㅠㅠㅠㅠㅠ
시야각에 안든 메이들은 찍더라 부럽....
이때는 찍어도 되는거같아서 막 찍었는데
에이전시..?도 있고 농협측 관계자도 있고 사람 엄ㅁㅁㅁ청 많이 돌아다녀서 (메이들은 다 앉아있고)
찍기 빡셌다ㅠㅠㅠ
걍 못찍었다구 하는 메이들도 많았음...ㅠㅠ
글구 질문같은거 정해주더라 그 마지막 옥상에서?
테이블마다 이질문 저질문 딱 정해주고 그거 시킴ㅋㅋㅋㅋ
글구 인싸 메이들만 왔나봐 호응 좋고 다들 지훈이 가고도 꺄르륵 수다떨다 갔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