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약한영웅도 부국제에서 보고 왕사남 1월 시사회에서 보고 오드리도 극장에서 봤다.지훈이 스크린 연기 다본사람 ㄴㅇㄴ 너무 좋음ㅋㅋㅋ
특히 부국제때는 내가 제일 뒷자석에 앉았었는데 내 뒤로 스탭분들 주루룩 서계셨었거든.그때 지훈이가 뒷쪽 가리키면서 당시 조감독인 박단희 감독님한테도 감사인사해서 덕분에 내적 친밀감 생김ㅋㅋㅋ당신의 맛 볼때도 반갑더라고ㅋㅋ저날 야외 부스 코앞에서 지훈이랑 약영배우들 감독님들 다 보고 암튼 박지훈 덕질 진짜 재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