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eqoo

박지훈은 오히려 '화려한 얼굴 뒤 감춰진 미친 연기력'을 갖고 있는 것 같아 좋아하게 됐죠."

무명의 더쿠 | 12:00 | 조회 수 532

나잔아

[주의] 이 글을 신고합니다.

  • 댓글 3
목록
0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 💚마몽드 X 더쿠💚 더 강력해진 #민트클렌징밤 2세대 출시 체험단 모집 (50인) 323
  • [공지] 언금 공지 해제
  •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 💚💛💖 박지훈 JUNE 2026💚💛💖 (6/18 8:56 update) 104
  • 💚💛💖 2026년 윙방 인구조사 결과 82
  • 💚💛💖 박지훈 입덕가이드 💚💛💖 67
  • 💚💛💖 박지훈 노래 가이드~♪ (feat. 메이들 추천곡) 53
  • 💚💛💖10월의 지훈(22.10.18ver.)💖💛💚 55
  • 🐰 [대스압] 박지훈 입덕 가이드 / Ver. WANNAONE (텍스트) 🐰 70
  • 모든 공지 확인하기()
    • 약영 갑자기 다 봤다
    • 13:41
    • 조회 7
    • 잡담
    • 상반기 끝나가니까 지훈이(왕사남,취사병) 기사 하나 둘 나오는것 같아
    • 13:41
    • 조회 6
    • 잡담
    • 용암수 포카 구해
    • 13:36
    • 조회 36
    • 교환
    • 메이크프렘 & 기영이 포카 교환 구해봐
    • 13:28
    • 조회 50
    • 교환
    • 최애 움짤들 놓고 갈게
    • 13:25
    • 조회 94
    • 잡담
    3
    • 용암수 포스터는 물 배송받고 얼마 후에 왔어?
    • 13:09
    • 조회 95
    • 잡담
    4
    • 알고리즘에 왕사남 최초 시사회 무인 뜨는데ㅋㅋㅋㅋ
    • 12:50
    • 조회 402
    • 잡담
    1
    • SBN이랑 재회 ㅅㅊ
    • 12:42
    • 조회 473
    • 잡담
    12
    • 아침부터 박지훈은 나보고 내 모든 것이라고 고백하고 업계는 대중문화 흥행 주역, 청춘의 얼굴이라고 하고 선배님들은 입이마르도록 칭찬 해주시고
    • 12:17
    • 조회 463
    • 잡담
    12
    • 아직도 차쥐뿔 보는 덬
    • 12:09
    • 조회 285
    • 잡담
    8
    • 박지훈은 오히려 '화려한 얼굴 뒤 감춰진 미친 연기력'을 갖고 있는 것 같아 좋아하게 됐죠."
    • 12:00
    • 조회 532
    • 잡담
    3
    • 오늘 무슨 날이야?
    • 11:58
    • 조회 497
    • 잡담
    1
    • 혹시 이 영상 출처아는 덬 있을까용
    • 11:54
    • 조회 265
    • 잡담
    2
    • ㄴㅎ모임통장 이벤 발표 났나봐
    • 11:31
    • 조회 521
    • 잡담
    6
    • 진선규 배우님 다른 기사에 왕사남 해진선배님 지훈이 언급얘기 조금 자세하게 있다!
    • 11:09
    • 조회 894
    • 잡담
    37
    • 연습실에 임시 육군 훈련소차려진 거 왜이렇게 귀엽지
    • 10:53
    • 조회 746
    • 잡담
    3
    • 박지훈, 윙크에 담긴 절박함... 1,000만 찍고 '청춘의 얼굴'이 됐다
    • 10:18
    • 조회 729
    • 스퀘어
    20
    • 한 촬영 스태프는 "박지훈이 시장 가게에서 군복 스타일의 상의를 구입하고선 '싼 가격에 샀다'며 정말 신나서 입고 다녔던 순박한 모습이 생각난다"고 웃으며 당시 현장 상황을 들려줬다.
    • 10:13
    • 조회 927
    • 잡담
    52
    • 360때 사진 나한테도 자랑해주라..
    • 10:07
    • 조회 335
    • 잡담
    8
    • 화려한 수식어에 취하지 않고, 가장 치열했던 어제의 ‘독기’를 오늘을 버티는 연료로 쓰는 사람. 박지훈의 다음 10년이 여전히 맹렬하고 뜨거울 수밖에 없는 이유다.
    • 09:46
    • 조회 336
    • 잡담
    4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