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홍내는 "요리를 못 해서 지훈이와 함께 요리 학원을 다녔다. 기초반부터 수강하면서 요리들을 다 미리 만들어봤다. 그래서 어느 정도 할 줄 알게 됐지만, 촬영에서는 못 하는 척했다. 칼질도 결국 배워서 다 하긴 했다"고 설명했다.
둘 중 누구의 요리 실력이 더 뛰어났는지 묻자 "선생님이 지훈이가 만든 미역국에 칭찬을 더 많이 해주시더라.
잡담 취사병' 이홍내 "박지훈과 같은 요리학원...누가 더 잘 했냐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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