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이나 다른 곳이 안좋았다는게 아니고 어쨌든 저기는 베트남이고 한국말이 익숙하지 않은 메이들이 있는 곳인데도 분위기 진짜진짜 좋다
다들 따라부르는 것도 크게 하고 보니깐 암전되거나 기다리는 시간에도 지훈이 외쳐주고 그랬다는데 분위기가 진짜 좋네 ㅋㅋㅋㅋㅋㅋㅋㅋ 내가 다 기분이 좋음 ㅋㅋㅋㅋㅋㅋㅋ
서울이나 다른 곳이 안좋았다는게 아니고 어쨌든 저기는 베트남이고 한국말이 익숙하지 않은 메이들이 있는 곳인데도 분위기 진짜진짜 좋다
다들 따라부르는 것도 크게 하고 보니깐 암전되거나 기다리는 시간에도 지훈이 외쳐주고 그랬다는데 분위기가 진짜 좋네 ㅋㅋㅋㅋㅋㅋㅋㅋ 내가 다 기분이 좋음 ㅋㅋ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