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는 "제가 '여동생'이라고 말씀드린 게 아니라, '박지훈 같은 동생이 있으면 어떻냐'는 물음에 좋다고 답한 게 그렇게 표현된 것 같다. 박지훈처럼 멋있는 친구에게 '여동생'이란 말은 실례인 거 같다. '친구'라고 정정하고 싶다"라고 강조했다.
잡담 박지훈에게 '여동생'이라고 표현했던 부분을 바로잡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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