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eqoo

탁문익 본체가 제발 말 좀 놓으라고 했는데 안놨대ㅋㅋㅋ

무명의 더쿠 | 09:46 | 조회 수 838
그는 "저도 말을 진짜 못 놓는 편인데, (박)지훈이가 말을 안 놨다. '제발 말 좀 놔줘' 했을 정도였지만, 어떻게 보면 그런 점들이 오히려 좋았다. 저는 현장에서의 대인 관계에 대한 선택들이 연기에 미치는 영향이 크다고 본다. 우리가 극 중에서 군대 선후임 설정이라, 저도 평소와 다르게 말을 쉽게 놓을 수 있었던 것 같다. 지훈이가 그런 관계까지 생각했나 싶어 그 뒤로는 말을 놓으라는 얘기를 안 했다"라는 일화를 떠올렸다.


형들한테 깍듯함+선임역 인거까지 더해져서 말을 안놓은게 최종 지훈이 다워ㅋㅋㅋㅋ

[주의] 이 글을 신고합니다.

  • 댓글 7
목록
0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 디즈니+ 레전드 시리즈 <더 베어> 마지막 피날레, 시즌 5 공개 확정! 시즌 1~4 정주행 인증 이벤트 🍽️ 31
  • [공지] 언금 공지 해제
  •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 💚💛💖 박지훈 JUNE 2026💚💛💖 (6/18 8:56 update) 104
  • 💚💛💖 2026년 윙방 인구조사 결과 82
  • 💚💛💖 박지훈 입덕가이드 💚💛💖 67
  • 💚💛💖 박지훈 노래 가이드~♪ (feat. 메이들 추천곡) 53
  • 💚💛💖10월의 지훈(22.10.18ver.)💖💛💚 55
  • 🐰 [대스압] 박지훈 입덕 가이드 / Ver. WANNAONE (텍스트) 🐰 70
  • 모든 공지 확인하기()
    • 와와 고소 공지 좀 해주면 좋겠다
    • 12:32
    • 조회 297
    • 잡담
    19
    • 뽑봉 도착했는데 택배 박스에 개봉 영상 찰영 관련해서 적혀있는데
    • 11:52
    • 조회 340
    • 잡담
    7
    • WE WANNA GO 녹음실 박지훈 Only ver.
    • 11:44
    • 조회 447
    • 스퀘어
    7
    • 부천판타스틱영화제에서도 왕사남 상영하나보다 ㅋㅋ
    • 11:31
    • 조회 327
    • 잡담
    1
    • 지훈이 너무 ㄱㅇㅇ 아웅 하다가 인간 세스코임을 생각하면
    • 11:18
    • 조회 426
    • 잡담
    2
    • 이거 봤어?
    • 11:01
    • 조회 878
    • 잡담
    14
    • 어제는 약간 동태눈으로 일했는데 똥강아지로 생태되었음
    • 10:55
    • 조회 320
    • 잡담
    4
    • [기영이숯불치킨X박지훈] 월드컵 승리 기원 배경화면 나눔 이벤트! 🏆
    • 10:55
    • 조회 373
    • 스퀘어
    4
    • 지훈이 그룹형들한테 말놓아?
    • 10:39
    • 조회 709
    • 잡담
    7
    • 지훈이 촬영장에서 거의 온마을이 공동육아하는 시골 똥개였는뎈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 10:33
    • 조회 652
    • 잡담
    6
    • 360앨범 포카 뭐야 감동개껴
    • 10:30
    • 조회 494
    • 잡담
    3
    • 왕사남은 진짜 볼수록 신기하네
    • 10:18
    • 조회 503
    • 잡담
    5
    • 취사병 스탭분 인스스 박지훈
    • 10:10
    • 조회 998
    • 스퀘어
    43
    • 모닝글 리플 많아서 좋당
    • 10:06
    • 조회 125
    • 잡담
    2
    • 울동네 왕사남 주말에 걸려있네ㅠㅠ
    • 10:00
    • 조회 167
    • 잡담
    2
    • 혹시 미니뽑봉키링도 포카있어?
    • 09:59
    • 조회 195
    • 잡담
    3
    • 혹시...아직도 뽑봉없는 사람있어?
    • 09:55
    • 조회 260
    • 잡담
    7
    • 탁문익 본체가 제발 말 좀 놓으라고 했는데 안놨대ㅋㅋㅋ
    • 09:46
    • 조회 838
    • 잡담
    7
    • “‘왕사남’으로 많은 사랑을 받았는데도 내색 한번 안하고 묵묵히 자기 연기하고 ‘취사병’ 현장에서 강성재로서 고민하고 얘기를 했다. 영화가 큰 사랑을 받아도 흔들림 없이 대나무처럼 작품에 서있었다”
    • 09:40
    • 조회 379
    • 잡담
    5
    • 오늘 뽑봉 키링 오겠다 꺄아아아악!!
    • 09:27
    • 조회 107
    • 잡담
    6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