뜨거운 여름 바닷가에서, 또 추운 겨울 산속에서 며칠씩 촬영하며 입이 얼어 핫팩으로 녹여가면서도 한 번도 힘든 내색을 하지 않았다 https://theqoo.net/parkjihoon/4248092702 무명의 더쿠 | 08:23 | 조회 수 357 박지훈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