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성재 덕에 행복했다 https://theqoo.net/parkjihoon/4246522685 무명의 더쿠 | 22:09 | 조회 수 132 진짜 오랜만에 본방사수 하면서 월요일도 힘들지 않았어우리 똥강아지 아기감자 강성재 잘가라 ㅠㅠ 지훈아 너무너무 고생 많았어 사랑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