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영이는 뭔가 앙증맞고 살짝 성깔있는 소형견미가 있어 포메같은??
근데 성재는 코에 뭐 묻어도 그냥 고개만 갸웃대고 댕청미 살짝 있는 시고르자브종 똥갱어쥐...
일단 둘다 너무 귀여워 와랄랄라ㅠㅠ
다른버전으로 시은이랑 홍위 둘다 처연청순이고 곱게 자란 느낌있고 다가가려면 조심스러운데
시은이는 내가 찐으로 물리적 위협 받을 것 같아서 멈칫댄다면
홍위는 심적으로 내가 이분께 이렇게 다가가도 되나 감히? 느낌이 있어..아무래도 전하니까...
그리고 시은이는 조금의 속살도 허용하지 않는 단정느낌이고 혹시나 속살보여도 보는 내가 아니 시은이가??? 싶어서 고개 돌릴 것 같은데
홍위는 왕이니까 당연 단정인데 한복은 좀 느슨하니까 살짝 속살이 의도치않게 보이면 오..음..예..야르...물리적으로 다가가기엔 조심스러운데
전하뵈며 머릿 속으로는 약간 페스티벌...내가 너무 불경한 자가 되버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