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까지 똑같은 동명이인이 지훈이로 드립치고 있는데 마치 내 심정을 대변한 것 같고, 이름이 같으니까 내가 쓴 것 같은 느낌도 들고 하여튼 신기한 경험이었음ㅋㅋㅋㅋ살면서 나랑 같은 이름 딱 두명봤는데 저기 세번째 분이 계시네 근데 메이라니 햅ㅡ삐
성까지 똑같은 동명이인이 지훈이로 드립치고 있는데 마치 내 심정을 대변한 것 같고, 이름이 같으니까 내가 쓴 것 같은 느낌도 들고 하여튼 신기한 경험이었음ㅋㅋㅋㅋ살면서 나랑 같은 이름 딱 두명봤는데 저기 세번째 분이 계시네 근데 메이라니 햅ㅡ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