ㄱㅎㄱ은 "박지훈과 함께 연기를 해서 너무 영광이었다"며 박지훈이 할머니 분장을 하고 나오는 회차에서, 사람들이 '그걸 어떻게 웃음을 참았냐'고 말씀하셨는데 사실 난 편했다. 처음 만났을 땐 '큰일났다' 싶었는데, 보다 보니까 너무 예쁘게 생겼고, 보석같은 눈을 가진 배우라 적응이 됐다. 외관이 중요하다는 생각이 안들었다"고 이야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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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훈이 보석같은 눈 또 나왔다ㅋㅋㅋㅋㅋ
관철배우님 칭찬 감사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