팬들과의 시간 소중히 여겨주는 지훈이가 좋아🥹
잡담 박지훈은 당분간 가수로서 팬들을 만난다. 아시아 콘서트 투어를 떠나는 그는 "가수로서 공백기가 길었기 때문에, 올해는 팬들과 가까이서 눈맞춤 하는 시간이 많았으면 좋겠다. 해외 콘서트를 하면서 많은 팬들을 만나고 사진도 찍고 저의 또다른 행복을 찾아 떠나는 시간을 가지려고 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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