몇 년전에 지훈이 자컨보고
나도 복싱 해보고 싶어서 시작했다가
혐생+지겨움 이런 저런 이슈로 놓고
몇 개월 전부터 다시 시작했는데
하던 까라(?)가 있어서 그런지 금방 폼이 올라왔고
쌤들 추천으로
내일 동네 체육관 시합 나가게 됐어ㅋㅋㅋ
사실 어제까지는 이기던 말던이었는데
갑자기 전날 되니까 승부욕이 돋네?
3관왕에 빛나는 언니를 이겨야 하는데
할 수 있겠지
프로모터 주인공은 사실상 나야나?
몇 년전에 지훈이 자컨보고
나도 복싱 해보고 싶어서 시작했다가
혐생+지겨움 이런 저런 이슈로 놓고
몇 개월 전부터 다시 시작했는데
하던 까라(?)가 있어서 그런지 금방 폼이 올라왔고
쌤들 추천으로
내일 동네 체육관 시합 나가게 됐어ㅋㅋㅋ
사실 어제까지는 이기던 말던이었는데
갑자기 전날 되니까 승부욕이 돋네?
3관왕에 빛나는 언니를 이겨야 하는데
할 수 있겠지
프로모터 주인공은 사실상 나야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