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잡담 박지훈은 군 복무로 인한 일명 ‘군백기’를 최소화하기 위해 입대 전 부지런히 차기작을 촬영해 두는 최근의 사례들을 화두에 올리고는 “정해진 것은 아직 없지만 그렇게 되면 가장 좋겠다”는 바람을 내비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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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6.04 09: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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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기작이 안정해졌다는 얘기는 아니지? 

 

 

https://sports.donga.com/ent/article/all/20260604/134038769/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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