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 잘 됐다고 해서 들떠 있고, 그런 모습들로 하여금 남들에게 폐를 끼치는 것도 싫어요. 잘 될 수록 더 조심스럽게 행동하려고 애썼던 것 같아요.”
아울러 “성적에 너무 연연하지 말자”는 생각을 자주 한다고 밝힌 박지훈에게 ‘그럼 어떤 게 자신을 들뜨게 하냐’는 비교적 단순하면서도 자극적인 질문이 흘러나왔다. 이에 그는 한참을 고민하더니 “휴가”라고 웃으며 외쳤다. “쉬는 날이 생기면 마냥 설레요. 아마 순간적으로 도파민이 올라와서 그런 것 같아요.”
아울러 “성적에 너무 연연하지 말자”는 생각을 자주 한다고 밝힌 박지훈에게 ‘그럼 어떤 게 자신을 들뜨게 하냐’는 비교적 단순하면서도 자극적인 질문이 흘러나왔다. 이에 그는 한참을 고민하더니 “휴가”라고 웃으며 외쳤다. “쉬는 날이 생기면 마냥 설레요. 아마 순간적으로 도파민이 올라와서 그런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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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지훈을 들뜨는게 하는 것은 흥행유무가 아니고 휴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