항상 윙랑맥스상태지만 지훈이가 본인 직업을 대할 때 얼마나 진심이고 단단한 지
메이를 얼마나 진심으로 사랑하고 또 사랑을 얻어가며 힘을 얻는지
그러면서 동시에 본인이 좋아하고 바라는 것도 놓치지 않고 뭔가를 더 배우기 위해
도전하고 나아가려는 삶의 태도가 너무 멋지고 존경스러워
연예인과 팬의 관계라는 게 참 얄팍해질수도 건강하지 못하고 악순환이 반복될 수도 있는데
지훈이를 통해 나또한 내 삶을 대하는 마음가짐이 달라졌어
그냥 하는 말이 아니고 지훈이 하고 싶은 거 다했으면 좋겠어
지훈이가 뭘하든 잘해낼거라는 믿음이 확고해졌어
나만 잘하면 될 것 같아 내 자신이 긍정적으로 바뀌어 가는 게 느껴져
뭘하든 같은자리에 서서 지훈이를 응원할거고 기다릴거야
당장 지훈이 어디 가는 것도 아니고 우리 말랑카우 9년동안 소처럼 열일해서 볼 거 차고 넘치잖아
앞으로 작품 들어가고 생길 공백기나 더 큰 사람이 되기 위해 도전하러 갈 지훈이 기다릴 군백기도 난 별로 두렵지 않아
현재의 실시간 지훈이만 지훈이인게 아니잖아 과거도 모두 지훈이이고 그런 지훈이가 있기에
지금의 지훈이가 된거니까 지금 지훈이를 더더 사랑하고 이해하기위해 난 과거를 좀 나노단위로 앓아야겠어
그럼 또 시간이 너무 부족하단말이지...우리토끼가 너무 열심히 살았어요...
그리고 지훈이는 더더 단단하고 큰 사람이 될텐데 그에 걸맞는 든든메이왕자 되기위해 자기개발 해야만...
공주에게 의지하는 왕자 되지않을래요 지훈공주는 내가 지킨다굿!
박지훈 사랑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