앞으로 도전해 보고 싶은 장르나 캐릭터가 있을까
▶악역에 대한 갈망이 있다. 그동안 순하고 착한 역할을 해와서 빌런을 연기하면 어떨지 나도 궁금하긴 하다. 식당에 갔을 때 일일극에 빌런들이 나오면 어머니들께서 다 몰입하시지 않나. 그런 나쁜 사람을 내가 연기했을 때 나를 보는 시선이 어떨지 궁금하다.
지훈이가 연기하는 악역은 어떨지 궁금하다 ㅋㅋㅋㅋㅋ
앞으로 도전해 보고 싶은 장르나 캐릭터가 있을까
▶악역에 대한 갈망이 있다. 그동안 순하고 착한 역할을 해와서 빌런을 연기하면 어떨지 나도 궁금하긴 하다. 식당에 갔을 때 일일극에 빌런들이 나오면 어머니들께서 다 몰입하시지 않나. 그런 나쁜 사람을 내가 연기했을 때 나를 보는 시선이 어떨지 궁금하다.
지훈이가 연기하는 악역은 어떨지 궁금하다 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