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병대에 떨어질 수도 있는데 박제해도 괜찮냐"라는 물음에도 박지훈은 "물론, 그렇지만 떨어지더라도 해병대 수색대는 무조건 지원할 거다. (기사로) 써달라"라고 못 말리는 진심을 전해 웃음을 자아냈다.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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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8:0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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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지훈이 '해병대'에 얼마나 진심이냐면, 나이 제한 탓에 내년 자원입대 계획까지 세워두고 있었다. 박지훈은 "정확한 (입대) 시기는 아직 정해진 게 없지만, 솔직하게 말씀드리면 내년엔 가야 한다. 해병대에 꼭 가고 싶다. 저는 정말 가지 말라고 한들 내년에 갈 거다. 이제는 안 미루고 싶다"라고 거침없이 말했다.
"해병대에 떨어질 수도 있는데 박제해도 괜찮냐"라는 물음에도 박지훈은 "물론, 그렇지만 떨어지더라도 해병대 수색대는 무조건 지원할 거다. (기사로) 써달라"라고 못 말리는 진심을 전해 웃음을 자아냈다.
"해병대에 떨어질 수도 있는데 박제해도 괜찮냐"라는 물음에도 박지훈은 "물론, 그렇지만 떨어지더라도 해병대 수색대는 무조건 지원할 거다. (기사로) 써달라"라고 못 말리는 진심을 전해 웃음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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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훈아 떨어지기를 기도해도될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