팬미도 가고 팬콘도 가고 응원 하는 마음은 더 커지고
하루 하루를 소중하게 아껴 주고 싶은 마음
그리고 건강하게 살고 싶어졌어 마음도 육체도
운동도 시작 했고 부정적인 성격인데 긍정회로 돌리는 법도 배우고 장바구니에 담기만 하고 살까 말까 하던 책들고 사서 읽게 되고 웃음도 많아졌어
입덕 2개월만에 조금씩 달라지는 내 자신이 엄청 신기하다 내가 이렇게 변할 줄 몰랐어
지훈이 덕에 내 자신도 돌보면서 덕질 하는 방법을 배우는 것 같아
예전에는 오로지 덕질만 신경 썼다면 지금은 지훈이도 보이고 내 자신도 보이는 느낌이야
그래서 박지훈 많이 고맙고 애정한다구
혼자 하는 덕질이라 어디 말할곳도 없고 해서 독방에 끄적여 봐
이런글 안되면 말해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