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노래 하루종일 듣는 사람이고 취향도 나름 확고한데다 지훈이처럼 노래들으면서 스트레스 푸는데
왕사남보고 입덕해서 4개월 째 지훈이 노래 외에는 듣는 게 없엌ㅋㅋㅋ
아니 공기계로 스밍 돌려놓고 가끔 내 취향의 노래를 들을 수도 있자나
바디앨스 컴백 전 2월부터 지훈이 노래 듣기 시작해서 지금까지 플리에 지훈이만 있을 줄은 몰랐지....
깍지가 아니고 진심 노래 너무 좋아...장르도 다양하고 무엇보다 음색이 너무 예쁜데 또 그 음색을 다양하게 잘써....
랩 처음 듣고 기절할뻔...목소리 뭐야 뭔데 미쳤나봐
그리고 내가 포카때문에 치킨 사자고 타지역까지 가는 원정을 떠날 줄은 몰랐엌ㅋㅋㅋ
기영이가 없어서 버스로 한시간은 걸리는 곳까지 가서 갈때마다 세마리씩 세번이나 포장해왔엌ㅋㅋ
그놈의 포카가 뭐라고ㅜㅜ 근데 드볼 너무 하고픈걸....
왕사남도 이번엔 찐막이다 소리 다섯번은 넘게 하면서도 계속 보러가다가 이제 우리 지역도 다 내려가서ㅠㅠ
주말에 타지역 오직 왕사남만 보고 오는 왕사남여행 떠나려궄ㅋㅋㅋ 내가 지훈이에 미쳐서 이럴줄은...🤦♀️
근데 지훈이 너무 아랑스러움 우리 별사탕 사랑만 주고 키워야만...
박지훈 사랑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