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월엔 모든 sns에 훈지가 들이닥쳤다면 https://theqoo.net/parkjihoon/4227700908 무명의 더쿠 | 01:15 | 조회 수 175 지금은 내가 하도 찾아본 탓에 남은걸 좀좀따리로 주워먹을줄 알았더니 여전히 쏟아져 내리는 이 상황이 믿겨지질 않아사실 왕사남 조금 내려가면 나는 12시 안에 잠들 수 있을줄 알았어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